▶아롱이라 이름 짖다.
시하누크빌 꺼꽁 한인선교회 선교사님들이 추천한 이름 중 투표결과 '아롱이'로 선정되었습니다.총 13개 이름이 추천 되었고, 9명이 투표하였으며, 그 중 아롱이가 3표를 얻어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.나머지 이름들도 모두 아름다워 순차적으로 태어나는 송아지들의 이름이 될 것
“자연에서 생산하고, 사람과 나누며, 다음 세대를 키우는 농장”생산 → 가공 → 판매 → 체험 → 교육 → 숙박 → 사회공헌이 하나의 농장 안에서 연결되는 지속가능한 사업모델을 구축합니다.
젖소·양계·채소·두리안 작업을 사진과 함께 기록합니다.
▶시하누크빌 꺼꽁 한인선교회 선교사님들이 추천한 이름 중 투표결과 '아롱이'로 선정되었습니다.총 13개 이름이 추천 되었고, 9명이 투표하였으며, 그 중 아롱이가 3표를 얻어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.나머지 이름들도 모두 아름다워 순차적으로 태어나는 송아지들의 이름이 될 것
제일 작아서 항상 동료들에게 치여 먹이도 제대로 먹지 못해, 칸을 막아 분리해서 관리했는데 갑자기 출산을 해버렸습니다.준비가 전혀 안 된 상태에서 젖병이 없어 급하게 마트에 가서 사람 애기 젖병을 사오고, 인터넷을 열어 제미나이의 안내를 받고 한국에 전화를 해 자문을
▶직원 퇴근전 저녁 급이를 합니다.
계속 비가 내린다. 두리안 주변 정리한 풀들이 많고 소들은 풀을 잘 먹어서 먹는 대로 주었더니 소들의 변이 묽어졌다. 풀 사료를 줄이고 마른 짚을 주었더니 풀 만큼 먹지를 않는다.

발효사료 배합비를 조정한 첫 주. 개체별 채식량이 고르게 늘었습니다.

우기 사이 갠 하늘. 젖소 네 마리를 초지로 몰아 두 시간 방목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