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장일지
젖소·양계·채소·두리안 작업을 사진과 함께 기록합니다.
오늘의 산란
▶아롱이라 이름 짖다.
시하누크빌 꺼꽁 한인선교회 선교사님들이 추천한 이름 중 투표결과 '아롱이'로 선정되었습니다.총 13개 이름이 추천 되었고, 9명이 투표하였으며, 그 중 아롱이가 3표를 얻어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.나머지 이름들도 모두 아름다워 순차적으로 태어나는 송아지들의 이름이 될 것
젖소 첫 새끼 출산
제일 작아서 항상 동료들에게 치여 먹이도 제대로 먹지 못해, 칸을 막아 분리해서 관리했는데 갑자기 출산을 해버렸습니다.준비가 전혀 안 된 상태에서 젖병이 없어 급하게 마트에 가서 사람 애기 젖병을 사오고, 인터넷을 열어 제미나이의 안내를 받고 한국에 전화를 해 자문을
오늘의 산란
며칠 째 인터넷이 불통이라 홈페이지 관리를 못했는데 오늘에서야 기사가 와서 수리했습니다. 두 사람이 왔는데 쉽게 수리가 안 되어서 몇 번을 오간 후에 고쳤습니다.
▶양계장 하루 마무
오늘은 2026년8월 31일 오후 4시가 조금 넘었습니다. 농장의 하루가 저물고 있네요. 하루가 마무리 되는 양계장을 스케치 해 봅니다. 여기는 건강에 이상이 있는 닭들이 회복하는 곳입니다. 닭들의 상테에 따라 3동으로 분리해서 관리 합니다. 저기 직원이 조루에 물을
▶젖소 돌봄 마무리
직원 퇴근전 저녁 급이를 합니다.
오늘의 산란(26.08,30)
오늘의 산란(26.8,29)
오늘의 산란
두 주간 동안 계속되는 비
비가 계속 내린다. 계사 내 온도는 23도, 환풍기도 정지 시켰다.
풀을 너무 많이 급여
계속 비가 내린다. 두리안 주변 정리한 풀들이 많고 소들은 풀을 잘 먹어서 먹는 대로 주었더니 소들의 변이 묽어졌다. 풀 사료를 줄이고 마른 짚을 주었더니 풀 만큼 먹지를 않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