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홀스타인 아침 급이와 착유 기록
발효사료 배합비를 조정한 첫 주. 개체별 채식량이 고르게 늘었습니다.
“자연에서 생산하고, 사람과 나누며, 다음 세대를 키우는 농장”생산 → 가공 → 판매 → 체험 → 교육 → 숙박 → 사회공헌이 하나의 농장 안에서 연결되는 지속가능한 사업모델을 구축합니다.
젖소·양계·채소·두리안 작업을 사진과 함께 기록합니다.

발효사료 배합비를 조정한 첫 주. 개체별 채식량이 고르게 늘었습니다.

우기 사이 갠 하늘. 젖소 네 마리를 초지로 몰아 두 시간 방목했습니다.

청상추·적상추 이랑에 정식을 마치고 스프링클러 관수를 돌렸습니다.

보광등 아래 잎들깨가 고르게 활착했습니다. 차광망으로 강우를 조절합니다.

붉은 흙 이랑의 대파가 무성합니다. 잡초 제거 후 웃거름을 주었습니다.

경계부 두리안 과수의 지주와 관수 상태를 살폈습니다.두리안 묘목 생육 점검우기(雨期) 꺼콩의 하루는 요란한 빗소리와 함께 시작됩니다. 오늘도 농장 식구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정직한 하루를 보냈습니다.사진과 기록으로 그 하루를 남깁니다.

현지에서 구매한 두리안을 냉동 보관(저장)했습니다.

아홉 명이 둘러앉아 아침 조회로 하루를 열었습니다.직원 아침 모임과 한 주 계획꺼콩의 우기(雨期)의 하루는 요란한 빗소리와 함께 시작됩니다.